4·5차시
업무를 자동화하고 싶다면
구글 시트·API를 다루는 4·5차시만으로도 투자 대비 효과를 얻습니다.
6~10차시
내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면
6차시부터 기획→디자인→구현→배포를 완주해 접속되는 URL을 얻습니다.
중급과정
계속 만들 수 있게 되고 싶다면
중급과정에서 컨텍스트 엔지니어링·훅·MCP·멀티 에이전트로 프로덕션 방식을 익힙니다.
LEVEL 1
기본과정 — 만들 수 있게 된다
업무를 자동화하고, 내 서비스를 배포까지 끌고 간다 · 10차시 × 3시간
1~3차시로 도구를 손에 익히고, 4~5차시에서 업무 자동화로 첫 성과를 냅니다. 6~10차시는 그 경험을 자기 서비스로 확장하는 구간입니다.
10개 차시 보기LEVEL 2
중급과정 — 계속 만들 수 있게 된다
에이전트를 설계·통제해 팀과 프로덕션에서 버티는 방식을 만든다 · 10차시 × 3시간
잘 되다가 무너지는 이유는 AI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통제 장치가 없어서입니다. 컨텍스트·스펙·훅·MCP·멀티 에이전트로 그 장치를 만듭니다.
10개 차시 보기콘텐츠 설계 원칙
- 01업무에서 출발한다 — 모든 예제는 실제 업무 상황에서 가져온다
- 02매 차시 손에 남는 게 있다 — 개념만 배우고 끝나는 차시는 없다
- 03일찍, 자주 배포한다 — 2차시에 이미 내 페이지가 인터넷에 있다
- 04프롬프트를 그대로 준다 — 복사해서 붙여넣을 수 있는 실제 프롬프트
- 05안 되는 것도 말한다 — AI가 틀리는 지점을 매 차시 명시한다
- 06돈이 들지 않게 한다 — 전 구간을 무료 티어로 완주할 수 있게 설계
“개발팀에 요청하기엔 작고, 직접 하기엔 몰랐던 일들.”
“엑셀을 다룰 줄 안다면, 이미 절반은 온 겁니다.”
“이번 주에 만든 것을 다음 주 회의에서 씁니다.”
“만든 것에 주소가 생기는 순간, 취미가 아니라 서비스가 됩니다.”